'4년→수개월' 좁혀진 격차…CXMT, 삼성·SK하이닉스 D램 위협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따라잡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빠르게 줄이고 있다. 이전 세대 모바일 D램에서는 ...
2026-08-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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