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금지로 손해"…2심도 패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정부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으로 피해를 봤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2심에서도 패소했다....
2026-06-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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