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유정훈 도공 사장 "휴게소 서비스 개선 총력…명절 무료통행 정부 뜻 따를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정훈 도로공사 사장이 22일 휴게소 개선 방침을 밝혔다
  • 직계약 확대해 가격·서비스를 낮추고 개선하겠다 했다
  • 통행료는 정부 판단에 따르며 추석 혼잡·자율주행 대비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휴게소 8곳 직계약 시범운영
수수료 37.4%→8~9% 추진
11년째 통행료 동결에도
인상 계획은 아직 없어

[세종=뉴스핌] 정영희 기자 =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국민 체감도가 높은 휴게소와 통행료 문제를 중심으로 경영방침을 구체화했다. 휴게소는 운영단계를 줄여 가격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통행료와 명절 무료통행은 공기업이 독자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정부 정책에 맞춰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유 사장은 2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는 새로운 도로를 건설하고 유지·보수한다는 본업에 충실했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국민과 고객의 요구도 달라졌다"며 "이른바 'B2C',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부분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뉴스핌] 정영희 기자 =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22일 세종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9.22 chulsoofriend@newspim.com

◆ 휴게소 운영구조 손질…직계약으로 가격·서비스 개선

도공은 현재 민간 운영사를 거쳐 입점업체가 들어오는 구조를 줄이고 공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운영구조를 개편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도공이 지난 5월 공동 조사한 휴게소 평균 수수료율은 매출액의 37.4%다.

도공은 직계약을 통해 이를 평균 8~9% 수준으로 낮추고 음식가격 인하와 커피·음식 선택권 확대, 편의점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신설 또는 계약이 끝나는 휴게소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하며 여주(인천)휴게소는 2027년 설 연휴 전 운영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

유 사장은 "휴게소는 잠깐 쉬는 데 그치는 곳이 아니라 고객들이 고속도로에 들어와 나갈 때까지 이어지는 통행의 일부"라며 "그동안 큰 도로를 건설하고 유지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고객들이 무엇을 요구하고 불편해하는지 상대적으로 소홀했다"고 말했다.

전국 215개 휴게소를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우선 8곳의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한다. 우선 8개 휴게소의 직계약 운영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데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유 사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가격과 서비스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 이를 토대로 직계약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되, 구체적인 확대 규모와 속도는 정부와 협의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공관리회사 설립 여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도공이 직접 운영하는 방안과 기존 자회사 활용, 별도 공공관리회사 설립 등을 놓고 시범사업 성과를 본 뒤 결정한다. 별도 법인을 만드는 경우 휴게소와 고속도로 운영이 분리돼 비효율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서다.

운영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휴게소 업무를 10년 이상 맡아온 내부 직원을 모으고 민간 식음료(F&B) 전문가도 활용한다. 심야 시간 영업 축소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과 즉석식품 선택지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 11년째 묶인 통행료에도…"인상은 정부 판단"

재정고속도로 통행료는 2015년 12월 평균 4.7% 인상된 이후 현재까지 동결돼 있다. 반면 도로 건설과 유지관리 비용은 늘면서 도로공사의 재무 부담도 커지고 있다.

정부 정책에 따른 통행료 감면 비용이 도공 재정에 누적되는 모습이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명절 무료통행과 친환경차 할인 등 23종의 통행료 면제·감면액은 총 5조4506억원이다. 지난해에만 4712억원을 감면했으며 이 가운데 명절 통행료 면제가 1192억원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정부가 도공에 별도로 보전한 금액은 없었다. 지난해 말 도공 부채는 44조5369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추석에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정부는 2017년 명절 통행료 면제 제도를 도입한 뒤 이번 추석 이전까지 설·추석 연휴 총 14회에 걸쳐 1조450억원의 통행료를 면제했다.

도공은 통행료 인상이나 명절 무료통행 축소 여부가 자체적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유 사장은 "공기업인 만큼 정부와 국회가 결정한 정책에 맞춰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맞다"며 "그 안에서 최대한 효율화해 비용을 줄이고, 합리적인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객관적인 자료와 재무 상황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른 역할"이라고 말했다.

통행료 인상 시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지 않았다. 유 사장은 "통행료는 재정당국의 권한이고 현재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철도 등 대중교통 요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때 자연스럽게 함께 논의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도공의 부채비율이 100%를 넘어설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공기업은 정부와 국민이 요구하는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부채가 늘어날 수도 있다"며 "단순히 부채비율 증감만으로 경영 성과를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부연했다.

◆ 추석 주유소 혼잡 막는다…화물차 자율주행 실증 확대

당장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주유소 혼잡과 재고 부족에 대한 대응에도 힘쓴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가격이 리터당 100원 할인되는 만큼 평소 명절보다 이용객이 늘어나는 상황에 대비한다.

이번 평일 고속도로 주유소 판매량이 하루 약 600만리터, 명절에는 약 1000만리터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명절 수요의 약 1.5배 수준까지 증가할 가능성을 감안, 도공은 산업통상자원부·정유사 등과 재고 확보를 협의하고 있다.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휴게소와 주유소 동선을 분리하는 한편 전광판 등을 통해 혼잡 정보도 사전에 제공할 예정이다.

중장기 안전대책으로는 자율주행 화물운송을 추진한다. 자율주행 화물차의 시범운행과 실증을 확대하고 AI 기반 24시간 관제, 작업장 안전시설 첨단화 등을 '교통 대혁신 10대 과제'에 포함했다.

유 사장은 "장거리·야간운전이 많은 화물차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는 데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며 "일반도로에서는 운전자가 직접 운행하다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자율주행 기능을 활용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속도로 구간에서만이라도 운전자의 피로를 확 줄일 수 있다면 결국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자율주행 트럭의 실증과 데이터를 축적해 조금 더 빨리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유지보수 현장에서도 작업자의 위험 노출을 줄이기 위한 기계화를 확대하고 안전 관련 투자를 우선하겠다고 강조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