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대 불법 대출' 메리츠증권 前임원, 항소심서 보석 청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메리츠 증권에 재직하며 가족회사 명의로 1000억 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전직 임원이 항소심에서 보석을 청구했다....
2026-04-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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