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빅리그 도전' 키움 송성문, "어쩌면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고척=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의 내야수 송성문이 빅리그 도전을 앞두고, 홈팬들과의 작별 무대가 될지도 모를 경기에 나선다. 이번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
2025-09-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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