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해영부터 김서현까지... 4인 4색 '세이브 전쟁'
[서울=뉴스핌] 남정훈 인턴기자 =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약 100경기 가까이 남은 상황에서 팀 순위 싸움만큼이나 눈에 띄는 것이 구원왕 타이틀을 향한 마무리 투수들의 경쟁이다....
2025-05-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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