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 4안타 '폭발'... 김하성·김혜성 무안타 '침묵'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키움 삼총사가 모두 메이저리그 선발 출전한 날,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두 번째 4안타 경기를 펼쳤다. 김하성(애틀랜타)과 김혜성(LA 다...
2025-09-06 12:43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