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불복' 중고차 매매시스템 달라진다…'빨라야 1년' 시행 시기가 관건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중고차 거래에서 소비자가 가격과 품질 위험을 떠안아온 구조가 판매자 책임 중심으로 바뀐다. 다만 시장 신뢰를 높일 제도적 틀은 마련됐지만 실제 보장...
2026-08-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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