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산단 재생에 금융지원…HUG, 산업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HUG가 15일 노후 산단 재생 지원 공로로 장관상 받았다.
  • 기금 대출과 보증으로 민간투자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 7개 사업장에 6661억원 지원하며 재생사업을 뒷받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기금 대출과 민간 대출 보증을 통해 사업자의 금융비용을 낮추고 민간투자를 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HUG 지원 펀드 사업장 '익산국가산업단지 복합시설 개발사업' 전경 [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6년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에서 민간투자 활성화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인공지능 전환(AX), 녹색전환(GX), 청년(YX), 신사업(NX) 등 이른바 '4X'를 바탕으로 노후 산업단지를 미래형 혁신공간으로 전환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HUG는 산업단지 재생지구 내 산업·업무·유통시설 등을 복합개발하는 재생사업에 주택도시기금 대출을 지원하고 민간 금융기관 대출에는 보증을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총 7개 펀드 사업장에 3479억원의 융자와 3182억원의 보증을 공급했다. 합계 지원 규모는 6661억원으로, 사업비 조달 부담을 낮추고 민간사업자의 사업 추진을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도자료 2쪽에는 HUG 지원 사업장 가운데 하나인 '익산국가산업단지 복합시설 개발사업' 전경이 소개됐다. 노후 산업단지 내 복합개발을 통해 산업 기능을 유지하면서 업무·주거 등 새로운 기능을 더하는 사업 사례다.

HUG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재생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노후 산업단지 개선과 지역균형발전을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 특성에 맞춘 금융지원 수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수상은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개선하고 지역균형발전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맞춤형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 HUG는 어떤 부문에서 상을 받았나?
'2026년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의 민간투자 활성화 부문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Q. HUG가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어떻게 지원하나?
산업단지 재생지구 내 복합개발 사업에 기금 대출을 지원하고 민간 금융기관 대출에는 보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업자의 자금조달 부담과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

Q. 지금까지 지원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총 7개 펀드 사업장에 융자 3479억원, 보증 3182억원을 지원했다. 합계로는 6661억원 규모다.

Q.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은 무엇인가?
노후 산업단지를 산업·업무·유통 등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AI 전환과 녹색전환, 청년 유입, 신사업 육성 등도 주요 방향으로 포함된다.

Q. HUG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확대하나?
노후 산업단지의 재생과 지역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금융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간사업자의 사업비 조달 부담을 줄여 사업 추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