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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측 "금품제공 보도는 사실무근...전형적 흑색선전"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선대위는 20일 "전날 새벽 우리측 운동원이라는 사람이 돈봉투를 건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며 "전형적인 흑색선전으로 즉각 법적조치했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또 "최근 김진명 후보의 한득수 예비후보 지지선언 등 민주당 임실군수 경선이 우리쪽으로 기울자 공약과 정책 대결을 외면한 채 유권자를 자극하려는 시도로 보인다"며 "봉투를 건내는 사람은 한득수 측 운동원이 아니다"고 말했다. 'NEW日刊'은 20일 새벽 1시께 한득수측 운동원으로 보이는 인물이 금품으로 추정되는 봉투를 건냈다는 요지로 보도했다.[사진= 'NEW日刊'캡쳐]2026.04.20 gojongwin@newspim.com 앞서 'NEW日刊'은 '20일 새벽 1시께 임실군 삼계면 봉현1길 인근에서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측 운동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역 주민 최 모 씨에게 접근해 금품이 든 것으로 보이는 봉투를 전달하려했으나 거부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했다.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20일은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를 결정하는 최종 경선이 시작되는 투표일인데,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보도해 해명할 기회조차 없게 만드는 한심한 작태에 대해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20 07:54
전국 광역단체장 4월20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제46회 전북 장애인의 날 기념식 (10:00 전주화산체육관) ▲강기정 광주시장 - 5 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촉구 관련 브리핑(14:00 시청 브리핑룸) 김영록 전남지사. [사진=전남도] ▲김영록 전남지사 - 중동상황 비상대책 TF 회의(09:30 서재필실) -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개회식(14:00 여수 엑스포장)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산업정책협력관 임용장 수여(10:00 여는마당) - 제46회 충청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11:00 청주생명누리공원)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09:00 대회의실) -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10:00 중회의실)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정기총회(15:00 호텔선샤인)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2026년 제2차 안전정책심누조정위원회(14: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365 24 어린이집 운영자 간담회(15:00 외부접견실)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 지휘부 간담(09:10 행정부지사실) - 기자간담회(14:00 기자실)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10:30 강서실내체육관) - BTS월드투어 아리랑IN 부산 공연 관련 현안회의(14:00 영상회의실) - 업무협약-제2하하캠퍼스 조성 추진(15:30 국제의전실) - 부산클래식문화재단 기부금 전달식(16:0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회의(09: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이취임식 (14:00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 군수 구청장 정책회의 (07:30) - 루원종합청사 (10:00) - 장애인의날 기념식 (13:40) ▲김동연 경기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회의(08:40 도청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26-04-20 07:15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도시가스 소외 지역 해소를 위한 에너지 복지 확대 공약을 내놓았다. 유 예비후보는 19일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 확대와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복지 마스터플랜'을 제시했다.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사진=유희태 캠프] 2026.04.19 gojongwin@newspim.com 현재 완주군 도시가스 보급률은 63.22%로 전국 평균 84.8%보다 약 21.6%p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유 예비후보는 경제성과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도시가스 배관 확대와 LPG 저장시설 보급을 병행하는 이원적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았던 고산면 지역에는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배관을 신규 설치해 약 1000세대에 공급하고 보급률을 0%에서 37%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봉동 이서 삼례 용진 등 기존 배관 인근 미공급 지역 575세대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지리적 여건상 배관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는 LPG 소형저장탱크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저장탱크와 배관망, 보일러 설치를 지원해 도시가스 수준의 편의성을 확보하고 대상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유 예비후보는 "도시가스로 전환할 경우 기존 등유나 LPG 용기 대비 30~45%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전북도시가스와 협력하고 국비 확보에 힘써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에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19 14:52
이돈승 예비후보 "완주 변화 위한 결선 참여" 호소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돈승 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결선투표를 앞두고 군정 교체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19일 호소문을 통해 "이번 결선 투표는 완주의 새로운 4년을 결정짓는 마지막 기회"라며 군민과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사진=이돈승 캠프] 2026.04.19 gojongwin@newspim.com 그는 박성일 전 군수를 비롯해 국영석 서남용 임상규 예비후보의 지지를 언급하며 "흩어졌던 힘이 하나로 모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15만 자족도시 완주 비전을 완성할 적임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공약과 관련해 "수소도시와 교육도시 기반을 완성하고 K-방산 산업을 더해 산업 구조를 AI 시대에 맞게 전환하겠다"며 "일자리와 소득 중심 정책으로 군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설명했다. 반면 지난 군정에 대해서는 "약속했던 변화와 체감 성과가 부족했다"며 "검증과 토론을 회피하는 리더십과 통합에 대한 모호한 태도로는 완주의 미래를 맡기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과거의 반복이냐 변화냐를 결정하는 선택의 순간"이라며 "투표로 완주의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19 14:49
우범기 예비후보 "전주 대도약 완성 위한 선택" 호소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우범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결선투표를 앞두고 전주 발전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우 예비후보는 19일 발표한 대시민 호소문에서 "전주의 미래를 바꿀 중대한 변화를 멈춰서는 안 된다"며 "전주 대변혁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우범기 캠프]2026.04.19 gojongwin@newspim.com 그는 "시민들과 현장에서 나눈 소통이 전주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있다"며 "전주가 국가 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꿈을 시민과 함께 완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오랜 기간 추진돼 온 주요 현안 사업의 지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20년 넘게 표류하다 본궤도에 오른 종합경기장과 대한방직 부지, 전주역세권 개발, 전주교도소 이전 등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며 "지금 되돌리면 전주의 발전이 다시 수십 년간 뒤처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새만금 시대라는 기회를 살려 전주 발전을 가속화하겠다"며 "시민 삶을 최우선에 둔 실용주의 행정으로 지킬 것은 지키고 바꿀 것은 과감히 바꾸겠다"고 밝혔다. 또 "선거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통 큰 화합으로 갈등을 봉합하겠다"며 "시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전주의 미래와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며 "결선투표에서 전주 대변혁을 완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gojongwin@newspim.com 26-04-19 14:38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시민 중심 정치로 전주 변화 이끌 것"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결선투표를 앞두고 지지세 결집을 강조하며 승리 의지를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전 전북도의회 의장과 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가 지지와 연대를 선언한 것과 관련 "조지훈으로 집결하는 '진짜 민주당'으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전주의 발전과 번영을 이루겠다"고 19일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뉴스핌DB] 2026.04.19 gojongwin@newspim.com 그는 이번 결선투표를 "시민을 속이고 민주당원을 부끄럽게 하는 행태를 심판하는 선거"로 규정하며 "거짓의 낡은 정치와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진실한 시민 정치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부패한 기득권의 낡은 정치와 이합집산에만 몰두해온 세력을 이번 기회에 청산해야 한다"며 "전주시민의 단호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실력으로 검증된 후보"라고 자평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민주적 원칙을 지켜온 준비된 후보로서 전주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조 예비후보는 "남은 기간 시민의 힘으로 전주를 바꿔달라"며 "결선투표에서 압도적 지지로 응답해 달라"고 덧붙였다. gojongwin@newspim.com 26-04-19 14:36
한득수 예비후보 "임실 미래 도약 위한 선택" 지지 호소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임실 발전을 위한 선택을 호소하며 지지 결집에 나섰다. 한 예비후보는 "임실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저 한득수를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진명 예비후보가 정책연대를 통해 임실 발전을 위해 함께하기로 했다"며 "김 후보의 공약인 연 60만원 농촌주민수당 지급을 이어받아 임실군 지역화폐로 군민 모두에게 지급하겠다"고 19일 밝혔다.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사진=한득수 캠프'2026.04.19 gojongwin@newspim.com 또 "농촌주민수당은 대표 공약인 연 200만 원 농촌기본소득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주민수당을 토대로 기본소득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실에서 소 두 마리로 시작해 지금까지 땀의 가치를 믿고 살아왔다"며 "이번 투표에서 임실 발전을 위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는 권리당원 50%와 임실군민 50%가 참여하는 ARS 방식으로 실시된다. gojongwin@newspim.com 26-04-19 14:34
이원택, '도내 기업 발전적 기반 지역기업 글로벌 진출 성과 '부각'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지역 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경제 전략의 실효성을 강조하며 정책 추진 동력을 키우고 있다. 19일 이 후보 측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한-인도 신흥시장 개척단'에 전북 남원 소재 '다이나믹 인더스트리'가 포함됐다. 이원택 의원이 자원순환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사진=이원택 의원실]2026.04.19 lbs0964@newspim.com 기업은 개척단 참여 10개 기업 가운데 유일한 비수도권 기업으로 수도권 중심 산업 구조 속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AI 소프트웨어 중심 혁신기업 위주로 구성된 이번 개척단에 지역 기업이 이름을 올리면서, 이 후보가 제시한 '내발적 발전' 전략의 현실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후보는 그동안 외부 기업 유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에 기반을 둔 유망 기업을 발굴 육성해 자립형 경제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최근에는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AI 공정 최적화 시스템과 탄소저감 기술 등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점검하며 지역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원택 후보는 "수도권 기업들과 경쟁 속에서 전북 기업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도지사에 당선되면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연구개발 지원과 해외 판로 확대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19 10:51
이남호, 4·19 정신 계승...전북교육 상향평준화 비전 제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 19 혁명 정신 계승을 바탕으로 전북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민주시민 교육 강화를 강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4 19 혁명 66주년을 맞아 전북대학교 4 19 혁명 진원지를 찾아 참배하고, 최근 단일화를 이룬 황호진 전 부교육감, 이경한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통합 행보를 이어갔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중앙)가 황호진 전 부교육감(좌), 이경한 공동선대위원장(우) 등과 전북대에서 4.19 정신을 기렸다.[사진=이남호 캠프] 2026.04.19 gojongwin@newspim.com 그는 "전북대학교 4 4 운동은 4 19 혁명의 불씨를 지핀 대학생 민주화 운동의 효시"라며 "동학의 평등 정신과 4 19의 민주주의 가치를 전북교육 현장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억강부약 대동세상'의 가치를 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성적과 배경에 따른 차별 없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전북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4 19 정신은 질문하고 사고하는 교실을 통해 계승된다"며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북 학생들이 김주열 열사의 희생을 비롯한 민주주의 역사를 자긍심으로 삼고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전북 남원 출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학교(학사 석사 박사)를 졸업했으며 전북대학교 총장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19 10:13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농촌주민수당 60만 원 연내 지급"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농촌주민수당 지급 방침을 내놓으며 정책연대 행보를 본격화했다. 한득수 예비후보는 18일 "임실군민 모두에게 농촌주민수당 60만원을 올해 안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사진=한득수 캠프] 2026.04.18 gojongwin@newspim.com 이번 공약은 전날 김진명 예비후보 및 김후보 햇빛선대위의 공개 지지 선언 이후 추진되는 첫 정책연대 사례로, 한 후보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의 주요 공약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농촌주민수당은 농민에 한정하지 않고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지급하는 보편적 복지 성격의 지원금이다. 김진명 예비후보 역시 선거 과정에서 '농촌주민수당 60만 원 지급'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 예비후보는 "김진명 후보가 임실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안한 핵심 정책"이라며 "정책연대를 계승하는 의미에서 올해 안에 전 군민에게 동일 금액을 지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 후보는 농촌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연 200만 원 규모의 '농촌기본소득' 도입도 대표 공약으로 제시한 상태다. gojongwin@newspim.com 26-04-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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