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자 왜 차별해', 中 당국 캐나다구스 예약 면담 조치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캐나다의 거위털 파커 의류 업체인 '캐나다구스'에 대해 중국 당국이 예약 면담 조치를 갖고 해명을 요구했다. 상하이소비자보호원은 1일 캐나...
2021-12-02 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