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돌아갈 걸 왜 떠났수?" 스타작가 조지 콘도,다시 하우저앤워스 품에 [서울=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작가 자신도 고민과 번뇌를 믾이 했을 법하다. 그래도 1년 만에 다시 떠났던 거대 화랑의 품에 다시 안기는 것은 좀 그렇다. 전세계 미... 2026-07-10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