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6일 학교시설 내진성능 90%를 확보했다
- 서부교육지원청은 34억원을 투입해 5개교 내진보강을 완료했다
- 서부교육지원청은 2029년까지 모든 학교 내진보강을 마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잔여 시설 19개교 22개 동…전체의 약 10% 수준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을 통해 관내 학교 건물의 내진성능을 90%까지 확보하고 오는 2029년까지 보강을 마무리한다.
6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34억원을 투입해 기성초, 봉암초, 대전만년중, 대전변동중, 대전하기초 등 5개교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학사일정을 고려해 공사를 추진하고 수업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주력했다.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학교시설 내진보강에 투입한 예산은 총 330억원이며, 단계적인 사업 추진으로 현재 관내 학교 건물의 약 90%가 내진성능을 확보했다.
내진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19개교 22개 동으로 전체의 약 10% 수준이다.
교육지원청은 남은 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사업을 우선 추진해 2029년까지 관내 모든 학교의 내진성능 확보를 완료할 계획이다.
남궁만 시설지원과장은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이 하루 대부분을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9년까지 내진성능 100% 확보를 목표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