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는 6일부터 27일까지 2027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참여자를 모집했다
-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월 최대 10만5000원을 지원했다
- 등록 장애인에게 월 최대 11만원의 체육활동비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27일 온라인·주민센터 방문 신청 접수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월 최대 11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6일 시에 따르면 경제적 부담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 '2027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반스포츠강좌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및 범죄피해가구의 5~18세 유·청소년이 대상이다. 선정되면 1인당 월 최대 10만5000원의 수강료를 지원받는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5~69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자에게는 월 최대 11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일반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된다.
기존 이용자도 내년 지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다시 신청해야 한다. 시는 신청 자격과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구진홍 체육진흥과장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에 관계없이 더 많은 시민이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