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성현 광양시장은 4일 문화·산림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 문화원·예술인센터 건립에 주민 의견과 활용 대책을 주문했다
-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운영 활성화와 방제책 마련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박성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장이 문화시설 건립과 산림복지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주민 소통과 시설 활용도를 높일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광양시는 박 시장이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통해 광양읍 광양문화원·예술인센터 건립 예정지와 옥룡면 백운산 산림복지단지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옛 시장관사 일원에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수집·전시·교육하는 광양문화원과 예술인의 창작·교류를 지원하는 예술인센터를 연계·통합해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일부 주민의 반대 의견과 관련해 원인을 파악하고 사업의 실효성과 기대효과를 면밀히 검토하도록 했다.
또 주민 대표 간담회를 통한 의견 수렴과 주변 문화·관광자원 연계 방안 검토를 주문하고 대형버스 이용을 고려한 주차 공간 확보를 당부했다.
이어 백운산 산림복지단지를 찾아 설치를 마치고 관리동 실시설계를 진행 중인 산림레포츠시설과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유아숲체험원의 추진 상황 및 운영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박 시장은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객 확보를 위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인근 치유의 숲·목재문화체험장·숙박시설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시설 인근 산림에 대한 예방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