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례군이 5일 하반기 장학생 101명에게 1억4653만원을 지원했다
- 대학생 성적우수 장학금 대상을 확대하고 고교 입상자도 지원했다
- 구례군은 내년 19억1473만원 규모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올해 하반기 장학생 101명에게 장학금 1억4653만원을 지원하고 내년에는 19억1473만 원 규모의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례군은 인재육성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하반기 장학생 선발과 내년도 기금 운용계획 등 안건 4건을 심의·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학생은 성적우수·다자녀·다문화 분야에서 선발해 등록금 실납부액 범위에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성적우수 장학금 대상을 확대해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을 이수하고 B0 이상 성적을 받은 학생 중 지원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 전원을 선발했다.
고등학생은 2026년 전국영농학생축제 입상자에게 금상 150만 원·은상 100만 원·동상 70만 원을 지급하고 검정고시 합격자에게는 30만 원을 지원한다.
내년에는 장학금과 명문학교 육성·외국어 교육·방과후학교·교복비·농촌유학 등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대학생 성적우수 장학금과 에듀택시 지원액을 늘릴 계획이다.
장길선 군수는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오는 20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