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는 4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2027년부터 3년간 연 최대 2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 소규모 학교 혁신과 돌봄·대학 연계 교육과정을 구축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규모 학교·돌봄·지역대학 연계 교육체계 구축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시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정돼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나선다.
제천시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상 1유형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교육혁신 사업을 추진한다.
연간 최대 20억원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 기간을 2년 연장할 수 있다.
최대 5년간 총 10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은 소규모 학교 혁신을 통한 지역 교육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다.
제천시는 충북교육청, 제천교육지원청 등과 협력해 초·중 연계 교육과정, 틈새·긴급 돌봄, 지역 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교와 지역 교육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 교육과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교육부 지정 절차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내년 사업 시행에 대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돌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