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게임즈가 4일 ‘도깨비의 세계’에 신규 PvP 콘텐츠를 추가했다
- 차원 점령전은 3개 서버 이용자 최대 9000명이 경쟁하는 콘텐츠다
- 7일부터 프리시즌으로 진행되며 미니게임과 방석 시스템도 도입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2.5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 세계'에 신규 PvP 콘텐츠 '차원 점령전'을 추가했다.
'차원 점령전'은 같은 그룹에 속한 3개 서버의 이용자가 각 지역을 점령하며 경쟁하는 콘텐츠다. 서버별 최대 3000명씩 총 90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주말에 진행된다.

이 콘텐츠는 7일 오후 10시 처음 공개되며 첫 시즌은 프리시즌으로 운영된다. 7일부터 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정해진 시간에 참여 가능하다. 점령전 종료 후에는 서버별 성과와 개인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지급된다.
함께 추가된 신규 미니게임 '경단 만들기'는 경단을 상자 안에 떨어뜨려 같은 종류의 경단 두 개를 합치고 더 큰 경단으로 만들어 나가는 방식이다. 특정 점수 이상을 달성하거나 시즌 종료 시점의 랭킹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꾸미기 요소 '방석 시스템'도 도입됐다. 캐릭터가 '앉기' 상태일 때 노출되는 꾸미기 요소다.
'도깨비의 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정식 출시 5일 만인 10월 13일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올랐고 이후 약 3주간 1위를 유지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최고 매출 2위를 기록 중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