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2일 링크비 2기 활동보고회를 열었다
- 자립준비청년 12명은 6개월간 13개 기관에서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 멘토링과 문화활동으로 청년들의 자립 역량과 정서 회복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일 KB라이프타워에서 '링크비(LINKB) 2기 활동보고회'를 열고 6개월여간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링크비 2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의 활동 소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 인증서 수여, 활동 결과 보고, 참여 청년 소감 발표, 수료생 활동 안내 등이 진행됐다.

링크비는 재단과 사단법인 해피기버가 협력해 운영하는 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변화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4월 1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운영된 2기 프로그램에서는 자립준비청년 12명이 활동을 수료했다.
참여 청년들은 KB라이프 경제교실 강의자료와 보드게임 교구재를 활용해 수도권 보육원 등 양육시설과 미혼모시설 총 13개 기관, 200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받은 기관 담당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다.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AI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총 3차례의 KB라이프 임직원 멘토링을 통해 자기계발·취업준비·금융 진로 등을 함께 고민했다.
정서적 회복과 자기다움 찾기를 지원하는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원데이클래스와 팀별 문화 활동, 1박 2일 문화예술캠프 '플러스캠프' 등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유대감을 쌓았고, '시현하다' 프로필 사진 촬영을 통해 자신만의 '자기다움'을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
재단 관계자는 "링크비는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