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은 29일 상주시 도남동에서 벽화 봉사를 했다
- 낡은 담장에 벽화를 그리며 마을 경관과 환경을 개선했다
- 동아에코팩은 민관 협력형 ESG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동아쏘시오그룹의 포장재 전문기업 동아에코팩은 임직원들이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동 일대에서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은 상주시 도남2길 37~63 일대를 찾아 낡은 담장에 알록달록한 벽화를 그려 넣으며 마을 경관을 새롭게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동아에코팩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동아에코팩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도남동 마을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민관 협력형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hkj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