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28일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민선 9기 정책을 논의했다
- 전문가 9명을 위촉하고 2년간 군 일자리정책 자문을 맡겼다
- 지역 산업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민선 9기 일자리정책 수립과 지역 산업 연계 고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고흥군은 지난 28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일자리창출위원회 위촉식과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군의회와 경제단체·기업·소상공인·사회적경제조직 등 각 분야 전문가 9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양국진 부군수가 위원장을 맡은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군 일자리정책의 주요 자문기구로 활동한다.
이어 열린 정기회에서는 향후 4년간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담은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안'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 여건과 산업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행정 중심의 정책 수립에서 벗어나 기업과 지역사회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영민 군수는 "일자리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유입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군은 위원회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회의에서 수렴한 의견을 종합계획에 검토·반영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