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M증권은 28일 여의도에서 윤리·준법의 날을 개최했다
- 임직원 160여 명은 내부통제와 부패 방지 교육을 받았다
- 윤리헌장 낭독으로 준법·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iM증권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26 윤리·준법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9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체계 확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iM증권 전 임원과 부서장, 윤리경영 실천 리더 등 16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내부통제 및 부패 방지에 대한 집합교육이 진행됐다. 회사는 내부통제 관련 전문 강사의 초청 강연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내부통제 및 부패 방지 교육은 강인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진행했다. 강 변호사는 증권사 임직원이 알아야 할 주요 컴플라이언스 동향 및 부패 방지 통제 실무에 대해 짚어보며 임직원의 내부통제 역량을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최창석 딜로이트 안진 상무가 지배구조법 개정안 및 책무 구조도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책무 구조도에 대한 이해와 실무적 운영 방안,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살펴보는 등 임직원의 책임 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율적인 내부통제 실천을 위한 '준법·윤리경영 결의대회'도 진행됐다. 준법 및 윤리경영을 표방하고 실천 의지를 강조해 임직원의 내부통제 관련 인식 수준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임직원 모두가 윤리 헌장을 낭독하며 진행됐다.
박태동 iM증권 사장은 "윤리와 준법을 모든 업무의 출발점으로 삼고, 내부통제를 규제가 아닌 건전한 성장을 위한 것"이라며 "문제를 자유롭게 제기하고 함께 해결하는 소통과 신뢰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