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25일 김치축제를 열었다
- 김치 굿즈와 랜덤팩으로 젊은층 참여를 이끌었다
- 축제에 5만1000여명이 방문해 흥행 기록을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33회 광주김치축제'에 5만 1000여명이 방문하며 흥행 기록을 세웠다.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지난 23~25일 3일간 광주청사 광장과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압도하라! 김치파티'를 주제로 열렸다.
김치를 콘텐츠로 활용한 이색 상품(굿즈)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로 젊은층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김치의 친숙한 이미지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김치 티셔츠', '김치가 최고심', '타포린 백팩' 등 다양한 상품(굿즈)과 김치축제에 참여한 김치명인·업체의 김치를 랜덤으로 맛볼 수 있는 '김치 랜덤팩' 등 엠지(M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가 인기를 얻었다.
축제 현장 소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실시간 전하며 방문객과 소통했고 김치를 즐기고 공유하는 문화콘텐츠로 소개했다.
전남광주 통합관으로 운영된 김치마켓과 농부마켓에서는 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을 선보여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김치마켓에서 대통령상 수상 김치와 전통시장 김치, 품질인증 김치 등 가지각색의 김치를 선보였으며 일부 품목은 조기 매진됐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김치체험학교 ▲김치놀이터 ▲소금 체험 공간 등을 마련했고 다양한 전시·판매 행사도 함께 열었다.
또 ▲전남국악단 ▲시립오페라단 ▲클래트릭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지역 예술인 공연과 연계해 볼거리를 더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