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1월 5일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성 공시 인증 준비 방안을 논의했다
- 기업의 사전 인증 활용과 실무상 대응 과제를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11월 5일 '제27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웨비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9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성 공시에 대한 인증 준비와 사전 인증(Pre-Assurance)'을 주제로 열린다. 한대근 삼정회계법인 파트너가 발표를 맡아 기업의 인증 준비에 필요한 핵심 과제와 실무상 고려사항을 살펴보고 사전 인증(Pre-Assurance)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백태영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경배 한국표준협회 수석전문위원 ▲심정은 HD한국조선해양 상무 ▲오승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오창택 한영회계법인 파트너 ▲윤재원 한국투자자포럼 교수 ▲이웅희 한국회계기준원 상임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최근 지속가능성 공시와 함께 인증 제도화 논의가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며 "사전 인증은 본격적인 인증 제도 도입에 앞서 현재의 공시 체계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데 유용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기업들이 인증 준비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022년부터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통해 지속가능성인증 등에 대한 회계업계의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관련 시사점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오고 있다. 국제 인증기준 번역 및 교육, ESG 아카데미 운영, 책자 발간 등 다양한 지속가능성 관련 사업을 통해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와 인증체계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