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 특위는 26일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 특위는 손인수 위원장과 곽효정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 특위는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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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 모색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지역경제·상권 활성화 특별위원회가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6일 시의회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제1차 회의를 열고 손인수 의원을 위원장으로, 곽효정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특위는 생활권별 상권 특성과 지역경제 구조를 점검하고 소상공인·골목상권 활성화와 세종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은 손 위원장과 곽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빈·김명숙·김창연·김효숙·박란희·박병남·유인호·정연희 의원 등 모두 10명이다. 활동 기간은 내년 10월 31일까지다.
특위는 앞으로 세종시와 협력해 주요 상권 현장 방문과 현장 밀착형 간담회 등을 진행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상권 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곽 부위원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세종시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세종시의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동료 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실효성 있는 상권 활성화 대책과 정책 대안을 발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