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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아이엠폼과 MOU…中 진출 통해 K패션·콘텐츠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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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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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팀은 26일 아이엠폼과 중국 시장 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사는 K패션·뷰티 교육과 아티스트 광고·마케팅 협력을 추진한다
  • 국내 브랜드의 중국 커머스 진출과 브랜드 인큐베이팅 확대도 모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이 글로벌 디지털 솔루션 기업 아이엠폼(IMFOR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에스팀은 지난 23일 아이엠폼과 '중국 시장 진출 및 K패션·K콘텐츠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팀과 글로벌 디지털 솔루션 기업 아이엠폼과 MOU 체결 현장. [사진=에스팀] 2026.10.26 alice09@newspim.com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중국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에스팀은 모델·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과 패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에 아이엠폼의 위챗 기반 디지털 플랫폼 및 유통 인프라를 접목해 교육, 광고·마케팅, 커머스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고,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의 중국 시장 확대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먼저 양사는 방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K패션·뷰티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에스팀이 운영하는 아티스트 양성기관 이스튜디오(EStudio)를 기반으로 워킹과 포징을 배울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향후 프로필 촬영과 K뷰티 및 댄스, 스타일링 등 한국의 패션·뷰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의 K패션·뷰티 체험 수요를 새로운 교육·콘텐츠 비즈니스로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광고·마케팅 협력도 추진한다. 아이엠폼은 에스팀 소속 모델과 엔터테이너, 댄서, 인플루언서 등의 중국의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샤오홍슈 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현지 브랜드 광고와 콘텐츠 제작, 브랜드 행사 및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업으로 연계하는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국내 패션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위한 커머스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에스팀의 패션 브랜드 네트워크와 아이엠폼의 중국 유통·커머스 인프라를 연계해 국내 브랜드의 현지 진출을 지원한다. 특히 약 14억 명이 사용하는 중국 메신저 위챗 기반의 K패션 커머스 플랫폼 'K-PICK'을 중국 소비자와 국내 패션 브랜드를 연결하고, 현지 판매 채널 확보 및 커머스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에스팀이 핵심 성장 사업으로 추진 중인 브랜드 인큐베이팅의 중국 시장 확대 가능성도 모색한다.

에스팀은 브랜드 발굴부터 브랜딩, 콘텐츠 제작, 마케팅, 세일즈까지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유망 브랜드의 현지 진출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기존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양사는 중국 소비자를 위한 에스팀 전용 위챗 미니프로그램 구축을 검토하고, 교육 프로그램 예약부터 아티스트 콘텐츠 소개, 브랜드 협업 문의 및 커머스 연계까지 중국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통합 디지털 채널을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향후에는 한중 패션·뷰티 콘텐츠 협력을 비롯해 브랜드 팝업스토어, 현지 행사 등 오프라인 영역으로도 협력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이번 협약은 에스팀이 보유한 아티스트 IP와 콘텐츠 경쟁력을 중국 시장의 디지털 인프라와 연결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아이엠폼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비롯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팀은 모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기획·제작을 기반으로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전반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중심으로 브랜드 비즈니스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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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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