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산구는 28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 풍수해·지진에 따른 대형화재 상황에서 단계별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 관계기관 협력체계와 지휘·복구 역량을 확인해 문제점을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대형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광산구는 오는 28일 하남산단에 위치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풍수해와 지진으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대형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와 초기 대응, 인명 구조, 화재진압,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운영, 시설 복구 등 단계별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대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 대비해 상황 판단과 지휘체계 확립,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자원 동원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해 실제 재난 발생시 대응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단순한 모의훈련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해 실제 재난 발생시 대응의 실효성을 높여 안전한 광산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