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서 먼저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최종면접'이 오는 11월 4일 개봉을 앞두고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 내용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동시기 개봉 예정작 가운데 예매율 1위, 한국영화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앞서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관객들은 반전이 이어지는 전개와 인물들 사이의 심리전에 주목했다.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