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퓨리어스가 7일 독립·예술영화 1위에 올랐다.
- 납치된 딸과 아내를 구하는 두 남자의 액션물이다.
- 로튼토마토 98%로 부산영화제서도 상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로튼 토마토 98%…전국 극장 상영 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퓨리어스'가 지난 7일 기준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퓨리어스'는 지난 7일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퓨리어스'는 납치된 딸과 실종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대 범죄 조직과 맞서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8%를 기록했으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서도 상영됐다.
개봉 전날인 지난 6일에는 네이버웹툰 '백XX'의 병정 작가와 해태 작가가 참석한 '액션 파묘 GV'가 진행됐다. 두 작가는 주변 지형과 사물을 활용한 액션 구성과 근접 격투 장면 등에 주목했다.
해태 작가는 다양한 무기와 타격 장면이 연이어 등장하는 점을 언급했으며, 병정 작가는 타니가키 켄지 감독의 액션 연출과 타격감을 주요 특징으로 꼽았다.
개봉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도 격투 장면과 액션 구성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근접전과 무협 액션, 다양한 사물을 활용한 전투 장면 등이 주요 관람 포인트로 언급됐다.
'퓨리어스'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