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는 20일 대현전기건설 직원 대상 기술지도를 실시했다
- 이순동 교수는 전기설비 규정과 현장 문제 해결 방안을 교육했다
- 대전캠퍼스는 맞춤형 재직자 교육과 기술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가 전기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에 나섰다. 현장 실무 경험을 갖춘 교수가 직접 기술지도에 참여해 전기설비 관련 규정의 이해를 높이고 직원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는 전기전자제어과 이순동 교수가 20일 대현전기건설(주) 기술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기술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업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소규모교육장훈련의 하나로 전기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관련 규정의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교수는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주요 내용과 전기설비 시공·운영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술기준을 설명했다. 이어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규정 적용 방법과 해결 방안을 안내했다.
소규모교육장훈련은 기업별 교육 수요와 작업환경을 고려해 재직자에게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산업현장의 문제를 교육과 연계해 직원들의 실무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순동 교수는 한국전력공사에서 약 25년간 송변전 분야 실무를 담당한 전기기술 전문가다. 현재 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에서 전기설비 관련 교육과 산업체 기술지도를 맡고 있다.
이 교수는 "대학의 전문성과 산업현장의 실무를 연계해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고 전기공사 분야의 실무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는 앞으로도 기업의 기술 수요에 맞춘 재직자 교육과 현장 기술지도를 확대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전기 분야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