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가 30일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을 시작했다.
- 28~29일 특강서 공공기관 우대제도와 취업전략을 안내했다.
-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 375명 대상 프로그램 첫 과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업 문턱을 낮추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가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섰다. 공공기관 채용 우대제도부터 자기소개서·면접 전략까지 실제 취업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퍼스널브랜딩과 취업전략'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 375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첫 과정으로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이현 한국폴리텍대학 교수는 공공기관 채용 과정에서 적용되는 자립준비청년 가점·우대제도와 지역인재 채용제도, 혁신도시 관련 채용제도 등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취업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퍼스널브랜딩 방법과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전략 등도 함께 다뤘다.
양형규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학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자립을 돕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상담과 교육, 취업·주거·생활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