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평생학습관은 20일 학부모 대상 진로 특강을 마련했다
- 특강은 24일 자녀에게 맞는 진로 찾기 주제로 진행된다
- 자녀의 강점과 관심사를 이해하고 진로 설계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 탐색과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 특강을 마련한다.
평생학습관은 오는 24일 어울림홀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10월 학부모 아카데미' 진로 특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이병훈 청담에듀컨시어지 대표를 초청해 '내가 바라는 게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진로 찾는 법'을 주제로 진행한다. 자녀의 특성과 가능성을 이해하고 부모의 기대에 맞추기보다 아이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강의에서는 자녀의 강점과 관심사를 발견하는 방법,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부모의 역할 등을 다룬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석오 관장은 "자녀의 적성과 흥미를 존중하는 것이 올바른 진로 탐색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