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21일 고1·2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연다
- 설명회에서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수능 대응 전략을 안내한다
- 학부모는 사전 예약 없이 6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이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도입 등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에 대비해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19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진로융합교육원 주관으로 오는 21일 교육원에서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 280여 명을 대상으로 '2028 대입 개편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입 제도 변화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와 과목 선택부터 대학 진학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대전대입지원단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에서 활동 중인 정광문 대전고 교사가 맡는다. 약 100분간 진행되는 강연에서는 주요 대입 제도 변화와 대응 전략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수능 도입에 따른 핵심 변화, 고교학점제 이수 과목과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연계성, 서울권 및 충청권 주요 대학의 2028학년도 대입전형계획 비교 분석 등이다.
참석을 원하는 학부모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자체 제작한 설명회 책자도 제공한다.
오석진 교육감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들의 대입 개편에 대한 불안을 덜고 자녀의 진로와 진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