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19일 학습동아리 나눔마당 참가자를 모집했다
- 행사는 31일까지 작품 전시와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24일 유아·초등 저학년 30명이 창작 체험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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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어린이 체험 특강...참가자 선착순 모집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학습동아리 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한다.
19일 교육문화원은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는 학습동아리 성장·나눔 행사 '배움꽃 나눔마당' 어린이 체험 특강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활동을 시작한 학습동아리들이 그동안 쌓은 배움과 재능을 작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체험특강은 세종시 어린이집 교사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해나숲 자람'이 진행한다. 오는 24일 그림책과 연계한 독서·창작 융합 프로그램 '나만의 키캡 클리커·키링 만들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 대상은 6~7세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생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1차 오전 10시 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20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2차 오전 11시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에서 10명을 모집한다.
사진 동아리 '예담사진아카데미'는 25일까지 '끝없는 사유(思惟)의 공간-바다'를 주제로 회원 7명의 사진 작품 21점을 선보인다. 캘리그라피 동아리 '글꽃 캘리'는 27일부터 31일까지 작품 16점을 전시한다.
특히 31일 오후 2~3시에는 시민이 원하는 문구를 엽서에 캘리그라피로 써주는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이금의 원장은 "학습동아리의 가치는 함께 배우고 성장한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데 있다"며 "이번 행사가 동아리에는 새로운 성장의 계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