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교육문화원이 12일 중장년 바리스타 과정 수강생을 모집했다.
-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토요일 4회, 16시간 운영한다.
- 자격 취득과 진로 탐색 지원 위해 2027년 정규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중장년의 직업역량 강화와 새로운 진로 탐색을 위해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12일 교육문화원에 따르면 새로 구입한 전문 실습 기자재를 활용한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과정' 수강생 18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교육문화원 맛뜰(203호)에서 총 4회, 16시간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커피 이론과 에스프레소 입문, 에스프레소 추출 실습, 우유 스티밍과 카페라떼 제조, 자격검정 대비 실습 등이다. 중장년 직장인과 구직자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주말 단기 과정으로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한다. 전 회차 참여가 가능하고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학습자가 신청할 수 있다.
1차 모집은 이날부터 14일까지 1963~1989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미달 시 15일부터 19일까지 1963~2007년생으로 신청 대상을 확대해 추가 모집한다.
교육문화원은 다음 달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과 퍼스널 컬러 과정 등 대학 생활과 진로·사회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홍익대학교 앵커(ANCHOR)사업단과 연계해 재직자와 구직자를 위한 실무 활용 인공지능(AI)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생애단계별 학습 수요를 반영해 자격·직무·진로와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커피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은 2027년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금의 원장은 "평생학습은 배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삶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는 힘"이라며 "이번 과정이 중장년 학습자들이 실무역량을 키우고 자격 취득을 발판으로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