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23일 개봉해 27일까지 1위를 기록했다.
- 추석 연휴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와 좌석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
- 관객 평점 9점과 골든에그지수 97%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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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렘 대포·그레타 리 주연…마틴 스콜세지 총괄 제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추석 연휴 기간 동시기 개봉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와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과거 시를 썼던 뉴욕의 우체국 직원 에드가 젊고 부유한 예술가 모임에서 '재발견된 천재'로 주목받으면서 잊고 있던 자신의 모습을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윌렘 대포와 그레타 리가 주연을 맡았으며 마틴 스콜세지가 총괄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는 27일까지 동시기 개봉 독립·예술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와 좌석판매율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6일 관객 수는 전날보다 51.8% 증가했다.
관객 평점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영화는 네이버 네티즌 평점 9점, CGV 실관람평가인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했다.
관객들은 윌렘 대포와 그레타 리의 연기를 비롯해 예술가를 둘러싼 인물 관계와 현실적인 이야기를 주요 관람 포인트로 꼽았다. 작품은 예술과 현실 사이에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인물의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