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와 대구가 7일 공장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에 손잡았다.
- 산업부는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모델로 이를 최종 선정했다.
- 2030년까지 국비 200억원 들여 GGM 현장서 실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와 대구가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에 손을 맞잡는다.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부품 기술개발 사업으로 '전남광주-대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협력모델'을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오는 2030년 12월까지 국비 200억원을 투입해 제조 현장에서 부품과 자재를 운반하고 생산 작업을 지원하는 공정 모빌리티(PBM)와 핵심부품을 개발·실증하는 것이다.
이번에 개발하는 모빌리티는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식하고 이동하면서 부품 운반과 작업, 생산공정 연계까지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남광주는 카메라·라이다(LiDAR) 등 인지센서와 자율주행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한다.
대구는 모터·감속기·인버터 등 구동모듈과 핵심부품 개발 및 모빌리티 플랫폼 제작을 맡는다.
개발된 기술은 수요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실제 자동차 생산현장에 적용해 성능, 안전성, 신뢰성을 검증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