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창욱이 7일 공개된 메리 베리 러브에서 유빈 역을 맡았다
- 하룻밤 새 성공한 공간기획자에서 백수로 변한 반전을 선보였다
- 딸기농부 카린과 국경 넘는 로맨스로 로코 매력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지창욱이 '메리 베리 러브'를 통해 극과 극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7일 밤 Nippon TV와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3년 만에 로코 장르로 돌아온 '로코 장인' 지창욱이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잃은 업계 1티어 공간 기획자 '이유빈' 역으로 딸기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과의 고당도 딸기밭 로맨스를 선보인다. 지창욱은 자타공인 로코 장인의 멜로 눈빛부터 설렘을 유발하는 디테일한 연기로 새로운 로코 인생 남주를 경신할 예정이다. 오늘 하루아침에 극과 극을 오간 지창욱의 반전 스틸을 공개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공개된 스틸 속 성공한 자의 느낌을 폴폴 풍기는 공간 기획자 지창욱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완벽하게 세팅된 헤어와 엣지 있는 오피스 템, 책상을 가득 채운 도면들이 업계 1티어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나아가 도시 남자의 정석인 지창욱의 깔끔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설렘을 유발한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는 도시 남자의 시크함은 온데간데없이 꾀죄죄한 행색을 한 영락없는 백수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비좁은 사무실 안에서 쪽잠을 잔 흐트러진 모습이 달라진 그의 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과연 잘나가던 공간 기획자인 지창욱이 하루아침에 폭삭 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이런 그가 딸기 농부인 이마다 미오와 어떻게 엮이게 되는 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지창욱은 '메리 베리 러브'를 통해 업계 1티어의 프로페셔널함부터 하루아침에 백수로 뒤바뀐 모습까지 종횡무진하며 다채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지창욱의 '로코 최적화' 캐릭터 소화력이 빛을 발하며, 올 하반기 혈중 로코 수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오늘 공개될 '메리 베리 러브' 1화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CJ ENM과 지창욱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는 오늘 밤 디즈니+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에서 매주 수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