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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스마트빌리지 공모 3년 연속 선정…스마트경로당 130곳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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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이 내년 스마트경로당 확대 공모에 선정됐다.
  • 국비 11억4700만원 포함 16억3800만원을 확보했다.
  • 내년까지 스마트경로당 130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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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사업 선정으로 국비 11억4700만원 포함 총 16억3800만원 확보
현재 40개소 운영…비대면 건강·여가 프로그램 등 디지털 복지서비스 확대

[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스마트경로당 확대를 위해 내년 스마트빌리지 보급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부안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면서 국비 11억4700만원을 포함해 총 16억38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내년까지 스마트경로당 130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안군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9.28 gojongwin@newspim.com

스마트경로당은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해 노래교실, 체조, 요가 등 다양한 여가·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혈압계, 체온계, 체지방 측정기 등 건강 장비를 갖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안군은 현재 스마트경로당 4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사업 대상과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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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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