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동군이 18일 일라이트 치유 Re:forest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 영동군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134억원을 투입한다.
- 치유센터·노천탕 등 조성해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키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지역 대표 자원인 일라이트를 활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사업에 나선다.
영동군은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사업에 '일라이트 치유 Re:forest'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 약 134억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한다.
일라이트 치유센터를 비롯해 노천탕과 열기욕장, 족욕장, 일라이트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민간투자와 공공 지원을 결합한 민관상생 방식이다.
영동군은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고 민간기업인 레인보우가 시설 투자와 운영에 참여한다.
군은 새로 조성되는 일라이트 치유·웰니스 시설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기존 관광시설과 지역 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이 단순히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머물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 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일라이트 치유 Re:forest를 영동의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민간과 협력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