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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영진테크, 배터리 알루미늄박 프로젝트에 123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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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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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테크놀로지가 16일 연산 6만톤 배터리 알루미늄박 투자를 밝혔다.
  • 우후시 판창경제개발구에 2년간 59700만위안 투입해 건설한다.
  • 동력·에너지저장용 고급 알루미늄박으로 사업 확장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7일 오전 11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1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영진테크놀로지(永臻股份∙YONZ 603381.SH)는 16일 공시를 통해 연산 6만톤 규모의 완제품 배터리 알루미늄박 프로젝트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진테크놀로지는 알루미늄 가공 분야에서 축적한 공정 기술 및 품질 관리 역량과 함께 하류 주요 배터리 기업들과 구축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충분히 활용하고, 다운스트림 동력 배터리·에너지저장 배터리·소비자용 배터리·나트륨 이온 배터리 시장의 날로 증가하는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연산 6만톤 규모의 완제품 배터리 알루미늄박 프로젝트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전액 출자 자회사인 영진과기우후유한공사(永臻科技蕪湖有限公司)가 시행하며, 건설지는 안후이성 우후시 판창경제개발구에 위치한다. 건설 기간은 약 2년으로 예상되며, 총 투자액은 5억9700만 위안(약 1230억원)으로 계획됐다. 자금은 회사 자체 자금 또는 자체 조달 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배터리 알루미늄박은 리튬 이온 배터리와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극 집전체의 핵심 소재 중 하나다. 영진고분은 하류 산업의 빠른 발전에 따라 리튬 이온 배터리 출하량이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배터리 알루미늄박에 안정적이고 광범위한 응용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기술 발전과 응용 분야 확대가 배터리 알루미늄박의 단위 사용량 증가를 효과적으로 견인하면서 배터리 알루미늄박 시장에 추가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신에너지 자동차 동력 배터리, 에너지저장 배터리, 나트륨 이온 배터리 및 소비자 전자제품 배터리용 고성능·초박형 배터리 알루미늄박의 연구개발·생산·판매를 목표로 한다.

특히 10μm 이하의 고급 알루미늄박 제품에 중점을 두고 배치해 동력 배터리와 에너지저장 배터리의 경량화, 고에너지밀도 및 안전성 향상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우후 및 안후이 주변 지역의 신에너지 자동차와 동력 배터리 산업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하며, 지역 내 주요 배터리 기업을 중점적으로 겨냥한다.

우선적으로 지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뒤 전국 및 해외 시장으로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동력 배터리와 에너지저장 배터리를 핵심으로 하고 소비자 전자제품 및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보완하는 다원화된 시장 구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진 = 영진테크놀로지 공식 홈페이지] 영진테크놀로지(永臻股份∙Yonz 603381.SH) 기업로고와 기업명 이미지.

영진테크놀로지는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회사는 연간 6만톤의 완제품 배터리 알루미늄박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되며, 사업 수익성, 위험 대응 능력 및 종합 경쟁력도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자는 회사의 주력 사업과 관련된 알루미늄 심가공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통적인 알루미늄 압출형재에서 고급 알루미늄 판재·스트립·박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영진테크놀로지는 친환경 에너지 구조 소재의 연구개발·생산·판매 및 응용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주요 제품은 태양광 프레임 제품과 태양광 지지대 구조 부품이다. 제품은 주로 태양광 분야에 사용된다.

2026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보고기간 회사의 영업수익은 45억5000만 위안,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3958만3500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34% 감소했다.

영진테크놀로지는 반기보고서에서 중국 내 태양광 제품 수출 증가와 해외 태양광 수요 호조를 배경으로 베트남 생산기지를 최대 생산능력으로 가동하며 해외 고마진 시장을 적극 공략해 중국 내 신규 설치 수요 감소와 가공비 하락에 따른 위험을 효과적으로 상쇄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회사는 단일 사업에서 고품질 성장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제2 성장곡선'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압출 기술을 기반으로 신에너지 자동차 배터리 트레이 및 액체냉각 시스템, 에너지저장 배터리 트레이 및 액체냉각 시스템, 통신 안테나 반사판 등 새로운 분야에 진출했으며, 바오터우 1.8GWh 규모의 에너지저장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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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접수 먹통' 250명 이상 구제 가능할까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실제 구제 대상 수험생이 25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구제 대상 수험생 규모를 묻자 "현재 저희가 파악한 것으로는 한 250명 정도 이상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당초 교육부는 장애가 발생한 시간대에 접속하거나 원서 작성을 진행한 기록 등을 토대로 구제 가능성이 있는 수험생을 최대 1200여 명으로 추산했다. 이후 별도로 구제 신청을 접수한 뒤 수험생별 접속 기록과 원서 작성 이력 등을 확인해 실제 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했는지 심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구제 요건에 해당하는 수험생 규모가 당초 추산치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이날부터 특별조사반을 가동해 장애 발생 원인뿐 아니라 원서접수 대행업체의 사전 대비와 사후 대응이 적절했는지까지 점검하기로 했다. 시스템 장애의 원인과 대응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기 위한 특별조사에도 들어갔다. 조사 대상에는 장애 발생 경위와 업체의 사전 점검 체계, 장애 발생 이후 조치뿐 아니라 원서접수 시스템의 운영 구조 전반이 포함될 예정이다. 최 장관은 특별조사반 구성에 대해 "전문성이 있는 분들을 전체적으로, 회계 담당까지 포함해서 구성해 철저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jane94@newspim.com 2026-09-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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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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