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이 16일 평동리 중로2-12호선을 개통했다
- 총 16억원 들여 200m·폭 15m 도로를 조성했다
- 주민 이동편의와 지역개발 기반이 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평동리 일대에 차량과 보행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새 도시계획도로가 들어섰다.
강진군은 강진읍 평동리 쌍용자동차대리점과 동양기계를 연결하는 '중로2-12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해당 구간을 전면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도로는 총사업비 16억원을 들여 연장 200m와 폭 15m 규모로 조성됐다. 차도와 보도를 분리해 차량 통행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성도 높였다.
도로 개통으로 평동리 일대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향후 들어설 강진경찰서 신청사 예정지와 주변 생활편의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군은 내다봤다.
강진군은 이번 도로 개설이 주변 지역의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는 기반시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주민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윤영운 강진군 건설과장은 "이번 도로 개통이 강진읍의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불편한 도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