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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의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16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의원들은 전날 원정동 행복누림과 갈마동 갈마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정수 의장은 "복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 서구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