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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신재활시설을 찾아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날 유성구 세동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쉼터공동체를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하경옥 위원장은 "정신재활시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