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UG가 28일 공사중단 현장 안전점검했다.
- 아산 방축동 아르니퍼스트의 폭염·태풍 위험을 살폈다.
- 전국 보증이행사업장 관리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침수·시설물 전도 등 집중 점검
전국 보증이행사업장 중대재해 예방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사 중단으로 안전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보증이행사업장의 폭염·태풍 대비 실태를 점검했다.

28일 HUG는 이명원 상근감사위원이 공사가 중단된 보증이행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난달 광주 동구 '광주 수기동 한국아델리움' 등 3개 보증이행사업장을 점검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폭염과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의 예방 실태를 추가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아산 방축동 아르니퍼스트'다. HUG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와 폭염·태풍 등 비상재난 대응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해당 사업장은 임대보증금보증 사고 이후 공사가 중단돼 현장 상주 인력이 제한된 상태다. 태풍으로 인한 침수와 시설물 전도, 각종 전기설비 누전, 외부인 무단침입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 상근감사위원은 현장에서 배수로 등 침수 방지시설 관리 상태와 가설구조물 결속 상태를 확인했다.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경비 근로자 휴게시설도 점검했다.
이 상근감사위원은 "태풍과 집중호우는 짧은 시간에도 공사 중단 현장에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위험요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영진의 안전관리 방침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감사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HUG는 앞으로 경영진과 감사 부문의 현장점검을 연계해 전국 보증이행사업장의 폭염·태풍 관련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중대재해 예방과 분양계약자 재산 및 공사 자산 보호를 위한 현장 관리체계도 강화한다.

Q. HUG가 보증이행사업장을 특별점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공사가 중단된 보증이행사업장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폭염과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위험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광주 동구 '광주 수기동 한국아델리움' 등 3개 사업장을 점검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Q.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어디인가요?
A.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아산 방축동 아르니퍼스트'입니다. 해당 사업장은 임대보증금보증 사고 이후 공사가 중단돼 현장 상주 인력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Q. 공사가 중단된 현장에는 어떤 위험이 있나요?
A. 태풍이나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와 시설물 전도, 전기설비 누전, 외부인 무단침입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현장 상주 인력이 제한돼 있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성이 더욱 큽니다.
Q. HUG는 현장에서 어떤 부분을 점검했나요?
A.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와 폭염·태풍 등 비상재난 대응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배수로 등 침수 방지시설과 가설구조물 결속 상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경비 근로자 휴게시설 등도 살폈습니다.
Q. HUG는 앞으로 보증이행사업장을 어떻게 관리할 계획인가요?
A. 경영진과 감사 부문의 현장점검을 연계해 전국 보증이행사업장의 폭염·태풍 관련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입니다. 중대재해 예방과 함께 분양계약자 재산과 공사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관리체계도 강화합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