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부산이 14일 국제선 18개 노선 특가를 시작했다
- 부산·인천 출발 일본·중국 노선이 대상이다
- 탑승은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발 가고시마·광저우 신규 운항 노선도 포함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에어부산이 하반기 짧은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부산 출발 일본·중국 노선과 인천 출발 일본 노선 등 국제선 18개 노선을 대상으로 '숏트립'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동계 시즌 새롭게 운항하는 부산발 가고시마와 광저우 노선도 특가 대상에 포함됐다.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이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부산 출발 일본 노선은 6만8900원, 중국 노선은 10만9900원부터 판매된다. 인천 출발 일본 노선은 9만99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항공권 구매와 노선별 상세 운임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프로모션 기간 '부가서비스 번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좌석 지정과 위탁 수하물 혜택을 묶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부가서비스 구매 단계에서 '숏트립' 할인 쿠폰을 선택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짧지만 알찬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마련한 프로모션"이라며 "신규 취항 노선을 포함한 다양한 노선과 부가서비스 혜택을 이용해 즐거운 여행을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