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깨끗한나라는 14일 CCKB 남아공 수출을 확대했다
- 친환경 포장재 수요가 늘며 브라운백 관심도 커졌다
- 강도·내수성 갖춘 CCKB로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깨끗한나라는 친환경 고부가 백판지 'CCKB(Clay Coated Kraft Board)'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친환경 포장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백판지와 자연스러운 색상의 브라운백(후면 갈색)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러한 시장 수요에 맞춰 CCKB의 남아공 수출을 확대하고 현지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CCKB는 일반 백판지 대비 강도·내수성·인쇄 적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HMR(Home Meal Replacement) 포장, 생활용품 패키지 등 프리미엄 포장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깨끗한나라는 글로벌 영업 기반을 바탕으로 아시아와 북미, 남미,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 백판지를 수출하며 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성과 기능성을 갖춘 포장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CCKB의 해외 시장 확대 기회도 커지고 있다"며 "베트남을 비롯한 기존 해외 시장에서 축적한 수출 경쟁력을 바탕으로 남아공 등 신규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글로벌 환경 변화와 고객 수요에 맞춘 고부가 백판지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