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승리는 11일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 김민종은 10일 MC몽 고소를 취하했다
- 김가람은 10일 배우로 새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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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부터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까지

◆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위협 없었다" 반박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35)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씨에 대한 특수폭행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씨는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씨 측은 "합석을 거절하는 과정에서 마찰은 있었지만, 술병을 든 것은 맞으나 휘두르거나 위협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어 문자메시지와 CCTV,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이 접수된 것은 맞지만 고소인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김민종 측 법률대리인은 10일 "지난 1일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던 사건을 전날 취하했다"고 밝혔다. 앞서 MC몽은 지난 5월 라이브 방송에서 불법 도박 모임 연루자로 김민종을 지목했고, 이로 인해 할리우드 차기작과 광고 계약이 중단되는 피해가 발생하자 김민종이 고소에 나섰다.
MC몽이 지난 5일 방송에서 사과하자 김민종 측은 이를 받아들여 취하를 결정했다. 김민종은 "110일간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며 심경을 전했다.

◆학폭 논란 김가람, 4년 만에 배우로 새 출발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배우로 새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김가람 배우가 매니지먼트 구와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속계약은 지난 6월 체결됐다. 김가람은 2022년 5월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데뷔 전후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고, 같은 해 7월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되며 팀을 떠났다. 이후 서울공연예술고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매체연기학과에 진학해 연기를 공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월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연기 연습 영상을 공개하며 복귀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학폭 논란에 대한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이미지 쇄신을 시도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적 시선도 나온다.

◆공개 드라마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가 지난 9일 공개됐고 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지난 10일 공개됐다.
◆컴백 가수
아이유,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 10일 발매, 마크, SM 퇴사 후 솔로 첫 곡 '마이 프렌드(MY Friend)' 10일 공개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연예가 소식 [명령어 : 9월 첫째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laude]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