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스코가 11일 고용노동부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 세스코는 정규직 비율 99%와 연간 1000명 이상 채용했다.
- 취약계층 고용 확대와 안전·존중 문화 구축도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세스코는 이번 선정에서 99% 이상 높은 정규직 비율 유지 및 연간 1,000명 이상의 신규 채용 실시, 여성·장년층·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 채용 확장, 전국 지역 인재 수시 채용, 만 50세 이상 장년층 퇴직자 재취업 지원, 근로자 안전관리 개선 등 고용 확장와 근로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공정하고 상호 존중이 기반이 되는 기업 문화 구축에 앞장선 점도 평가받았다. 다양성 존중과 차별 예방을 위한 성희롱·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전 직원 대상 100% 실시, 상호 존중 문화 및 기본 행동 규범 조성, 기술 자격 수당 등 합리적인 직무 능력 보상 제도 운영, 사외 교육비 지원을 통한 임직원 직무 역량 개발 장려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했다.
세스코는 지난해 실버 메달에 이어 올해 국내 환경위생 신규로 에코바디스 골드 메달을 획득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과 상생 노사 문화 구축 등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