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 우리카드가 9일 2026-27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 정규시즌은 카드의정석2, 써드는 더 오퍼스 디자인을 차용했다.
- 신규 유니폼은 10월 여수·NH농협컵부터 착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서울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2' 디자인을 차용한 2026-27시즌 유니폼을 9일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 디자인은 스포츠 디자인 전문 회사 '라보나크리에이티브'에서 진행했으며,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 '다이나핏'이 기능성 소재를 활용하여 제작했다.

정규시즌 유니폼은 우리카드 대표 브랜드 카드의정석2 수퍼 디자인을 차용했다. '수퍼 플레이(SUPER PLAY)', '수퍼 팬스(SUPER FANS)', '수퍼 시티(SUPER CITY)'라는 메시지를 담아 우승을 향한 구단의 열망과 팬들의 의지를 반영했다.
홈 유니폼은 블루, 민트 컬러의 조합을 통해 무게감을 부여했고, 어웨이 및 리베로 유니폼은 민트, 레드 컬러의 조합을 통해 산뜻한 느낌을 표현했다.

써드 유니폼은 우리카드의 프리미엄 브랜드 '더 오퍼스(the OPUS)' 시리즈의 디자인을 차용하여 연고지 서울의 상징들을 표현했다. 전면에는 한강의 물결, 후면 하단에는 서울타워와 장충체육관을 담았다.
신규 유니폼은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부터 착용할 예정이다.
willowdy@newspim.com












